워터마킹 전문회사 디지트리얼테크놀로지(대표 신기종)가 자사의 문서보안소프트웨어 ‘워터스탬프-프린트(WS-Print)’를 삼성전기에 공급한다.
디지트리얼이 공급하는 워터스탬프-프린트는 인쇄 출력물에 회사명, 문서를 출력한 사람의 이름, 컴퓨터 정보 등 문서의 소유권한에 관련되는 특정 문구를 워터마크 형태로 문서에 삽입, 출력되도록 하는 프린터 드라이브용 보안 소프트웨어.
워터스탬프-프린트를 자사의 문서보안시스템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인 삼성전기는 제품 도입으로 문서의 출처를 쉽게 파악하는 것은 물론, 중요한 설계도면을 관리하는 데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워터스탬프-프린트는 디지트리얼 홈페이지(http://www.digitreal.com)에 들어가 다운로드받으면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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