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원장 송관호 http://www.nic.or.kr) 산하 인터넷주소위원회는 최근 33차 총회를 갖고 3대 위원장에 이동만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ICU)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또 윤영민(한양대), 임인수(아이네임즈), 신상철(한국전산원), 김덕곤(한강시스템), 이동만(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한선영(건국대) 등 6인을 위원으로 임명하고 국제활동 지원을 위한 법조계 위원으로 박준국 위원(법무법인 세종)을 추가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주소위원회는 앞으로 강명구(서울대), 김경석(부산대), 박찬기(KRNIC), 윤복남(법무법인 한결), 천세영(충남대), 최태창(특허법인 아람), 전길남(KAIST), 서재철(KRNIC), 이영음(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양우(피스넷) 등 임기가 남은 위원 10인과 새로 선출된 7인 등 총 17인으로 운영된다.
인터넷주소위원회는 KRNIC 산하에 조직된 교수와 법조인 및 사회단체 관계자들의 민간기구로 국내 인터넷주소 관리체계 및 정책에 관한 의결기구 역할을 담당해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