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콤텔시스템과 소프트랜드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오는 17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15일 밝혔다.
콤텔시스템은 텔레마케팅을 통한 상품판매와 고객관계관린(CRM) 솔루션 구축을 주사업으로 하며 올해 상반기 86억4500만원의 매출에 3억37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소프트랜드는 제3시장에 지정됐던 업체로 IT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유통을 주사업으로 하는 일반기업이다.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41억600만원과 5억7500만원이었으며 분산요건을 충족해 별도의 공모없이 직등록하게 됐다.
매매 기준가는 콤텔시스템이 1700원(액면가 500원), 소프트랜드가 3859원(1000원)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