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소장 손연기 http://www.icc.or.kr)는 SK텔레콤(대표 표문수)과 공동으로 전국 11개 지역에 노인전용 정보화교육장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과 경기, 광주, 대전 등에 설치되는 정보화교육장은 오는 10월부터 노인 대상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노인정보화 교육프로그램은 노인들의 학습능력을 고려해 PC사용법과 인터넷 활용법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정보화교육장 설치에 필요한 재원은 지난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SK텔레콤이 전개한 ‘011 행복펀드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5억원 규모의 기금으로 충당된다.
각 교육장에는 컴퓨터·프린터·책상 등 장비뿐만 아니라 시설공사비 등 총 4500만원 상당의 현물과 비용이 지원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