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가 바텔 900㎒ 유무선 발신자표시 전화기(모델명 VT-9500·사진)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급스런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알루미늄 패널을 채택했으며 전자발광다이오드(EL:Electronic LED) LCD 및 도트 타입의 LCD를 채택해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40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 발신자 표시, 벨소리로 상대방을 구별할 수 있는 기능, 발신자 전화걸기, 사용에 편리한 EL LCD 채택, 수화음량/키톤조절, 대기화면 편집, 내선통화/통화전환기능, 통화이탈거리/재충전경고, 자동수신, 저장된 전화번호를 선택하면 전화가 걸리는 퀵다이얼, 벨소리 설정기능(유선 4종류, 무선 3종류), 20개의 전화번호 메모리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17만∼18만원대. 문의 (02)3777-9223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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