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추석을 맞이해 상품권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자사의 온오프라인 결제와 통화가 가능한 선불카드 ‘월드패스카드’의 판매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월드패스카드는 상품권형 선불카드로 백화점·주유소·골프장 등 전국 5만여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결제기능과 선불통화카드 기능도 갖고 있다. 또 잔액은 국내·국제 통화로 이용하거나 여러 장에 잔액이 남아 있을 경우 인터넷상에서 한 장의 카드로 이체해 사용할 수도 있다.
KT는 최근 고가의 상품보다는 실속 있는 선물을 사려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받는 사람의 필요에 따라 쇼핑·주유·통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가 상품권보다 각광받고 있다고 보고 전국지사를 통한 판매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