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 http://www.shinhancard.com)가 오는 16일부터 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을 현재의 연평균 21.3%에서 업계 최저 수준인 19.8%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또 회원 등급을 6단계로 세분화, 전체 회원 가운데 58%가 평균 수수료율보다 낮은 수준에서 현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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