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아트미디어협회(회장 최인식)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부산센텀타운 세미나실에서 산·학·관 공동으로 ‘부산영상영화 인프라 구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아 효율적인 영상영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부산 영화의 비전 △영상교육의 발전을 위한 제언 △영상전문미디어센터 구축방안 △영상(영화)오디오 전문인력 양성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부산디지털아트미디어협회는 영상 및 신문방송학과 등 관련분야의 대학 교수진과 실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발족됐으며 부산을 디지털 영상영화 문화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051)892-5546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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