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 전문업체 맨텍(대표 김형일 http://www.mantech.co.kr)이 1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비즈니스 연속성 솔루션 페어’ 세미나를 개최, 다양한 비즈니스 연속성 구축방안 및 관련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맨텍은 최근 발표된 레가토시스템즈의 통합가용성관리 솔루션 LAAM 5.0을 소개하고,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서의 효율적 이기종 통합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또 CPU에 대한 부하감지 등 기존의 SMS(System Management Software) 제품이 제공하던 주요 시스템 자원에 대한 모니터링 및 자동화된 조치 기능도 선보였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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