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eBI)인 퓨처그룹(대표 최정훈 http://www.futuregroup.co.kr)이 외국계 증권사인 브릿지증권(대표 피터 에버링턴 http://www.bridgefn.com)의 웹사이트 통합 개편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은증권 및 리젠트증권과의 합병으로 인한 웹사이트 통합 프로젝트로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이트 이용정보와 e메일을 통한 마케팅 지원 등이 강화됐으며 웹CI를 확립해 e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금융전문 웹에이전시를 표방하고 있는 퓨처그룹은 삼성생명·우리은행·동부화재·금융결제원·동부증권·삼성증권·농협·우체국·외환은행 등 금융권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주해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