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http://www.msn.co.kr)을 운영하는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11일 ‘온라인 상영관’과 ‘만화·애니메이션’ 채널을 동시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온라인 상영관(http://vod.msn.co.kr)’을 프리미엄·영화·여성·성인 등 4개의 전용 코너로 구성, 네티즌의 취미와 기호를 최대한 반영하도록 했다. 특히 온라인 상영관 내에 영화 마니아를 위한 ‘프리미엄 영화관’을 별도로 개설, 월 6000원 정액 요금으로 최대 50편까지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500여편의 애니메이션과 5000여권의 만화를 확보한 ‘만화·애니메이션’ 채널(http://vod.msn.co.kr/cartoon_msn)을 통해서는 인기있는 시리즈 작품을 저렴하게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제공키로 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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