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제조업체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PC방 체인사업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주컴퓨터는 ‘헌터24’로 PC방 체인점 브랜드를 정하고 가맹점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이 회사의 PC를 공급하는 한편,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줄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안으로 50여개 가맹점을 유치하고 내년까지 300개로 확대할 것”이라며 “사업다각화와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PC방 체인사업을 시작키로 했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