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제조업체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PC방 체인사업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주컴퓨터는 ‘헌터24’로 PC방 체인점 브랜드를 정하고 가맹점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이 회사의 PC를 공급하는 한편,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줄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안으로 50여개 가맹점을 유치하고 내년까지 300개로 확대할 것”이라며 “사업다각화와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PC방 체인사업을 시작키로 했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