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마이크로로봇설계 교육센터장인 김종환 전자전산학과 교수(45)가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을 기념하는 성화봉송 대덕밸리 구역 특별주자로 참가한다.
부산아시안게임 기간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밝히기 위해 한라산과 백두산에서 동시 채화돼 지난 7일 판문점을 출발한 성화는 현재 전국 144개 시·군·구를 순회중이며, 대전 대덕밸리 구간에서는 김 교수가 16일 오후 4시 22분 KAIST 정문에서 대전지방기상청 앞까지 1㎞ 구간을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부주자 10여명과 함께 달릴 예정이다.
김 교수는 로봇축구를 창시하는 등 그동안 과학기술의 대중화에 노력해 왔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9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