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삼전자타운 상우회는 회장을 비롯한 상우회 임직원이 직접 나서 상가 활성화를 위해 상가 입점률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현재 70% 수준인 상가 입점률을 80%대로 높여 자체 유동인구도 늘리고 상가 이미지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덕휘 상우회장은 “상우회 관계자들이 용산·테크노마트 등을 돌며 안면있는 상인들을 상대로 일이삼전자타운 입점을 권유하고 있다”며 “우리 상가가 점차 안정된 모습을 찾고 있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테크노마트가 퇴점 업체에 대해서도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는 등 소비자 보호에 앞장 서 화제다. 테크노마트는 최근 소비자보호위원회 회의를 열고 피해사례가 명백하게 증명되는 경우 해당 소비자에게는 먼저 보상처리를 해 주고 퇴점업체를 끝까지 추적해 보상기금구상권 청구와 더불어 사기 혐의로 고소토록 하는 내용의 내부지침 조항을 신설했다. 또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원칙에 의거한 집행을 통해 규정 위반업체를 엄중제재,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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