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업체 한국컴퓨터통신(대표 강태헌 http://www.unisql.com)은 최근 인터넷 검색대행 전문기업인 비플라이소프트(대표 임경환)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DBMS를 탑재한 정보수집솔루션인 ‘네오앤트’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네오앤트(NeoAnt)는 단순 정보를 수집하는 데 그쳤던 기존의 서치엔진과 달리 정보를 자동으로 검색·수집·가공·DB화해준다. 특히 이 제품은 금융·뉴스·취업 등의 정보수집과 기업내 지식관리시스템(KMS) 구축이 늘어나면서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두 회사는 앞으로 공동 영업·마케팅, 기술협력을 통해 기업용 솔루션 분야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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