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회중앙회와 한국벤처기업협회·한국여성경제인협회·한국여성벤처협회는 수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중소·벤처기업 재해대책지원센터’를 발족해 모금된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100여명으로 구성된 재해복구지원단을 10일 강릉 수해현장에 파견해 복구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첫날 강릉에 도착한 김영수 중기중앙회장과 이영남 여성벤처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복구작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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