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홍콩·대만 등 중화권 바이어 80개사와 국내 400여개 수출업체가 대거 참여한 ‘중화권 수출상담회’가 10일 서울 염곡동 KOTRA 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중국 바이어들은 한국산 전기·전자제품과 게임 소프트웨어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KOTRA는 11일 오전 본사 사옥에서 ‘중국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갖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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