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회장 임성기)은 최근 간세포 보호 효능이 입증된 기존 실리마린 제제의 생체 이용률을 높인 마이크로에멀전 제제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이크로에멀전 제제기술은 용해되지 않는 물질을 마이크로 단위로 잘게 쪼개 인체 흡수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한미약품은 이 제제기술을 적용해 간장질환 치료제 ‘실리만 캅셀’을 개발했으며 이 제품은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실리마린’ 성분의 간질환 치료제와 비교해 인체 흡수율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