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9일 오전 한국무역협회에서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팬택 전현수 상무, 쥬얼파크 박상학 사장, 안국교역 임병규 사장 등 3명에게 ‘이달의 무역인탑’을 수여했다.
전 상무는 휴대폰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한 공로가 인정됐으며, 박 사장은 가격경쟁력 제고를 통한 제품 수출 확대, 임 사장은 철저한 바이어 사후관리 등을 통해 특수장갑 수출 확대에 기여한 점이 각각 높이 평가됐다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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