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CCR(대표 윤석호)는 대원C&A홀딩스 등 국내 4개사, 선라이즈·반다이 등 일본 2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사의 온라인게임 ‘포트리스2블루’를 애니메이션으로 공동제작키로 하는 데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본지 9월 5일자 24면 참조
이번 합의를 통해 7개사는 애니메이션의 제작비로 마케팅 및 포스트프로덕션 비용을 제외하고 66억원을 투입키로 했으며, CCR를 비롯해 대원C&A·SBS프로덕션·반다이·선라이즈 등이 18%씩을 , 그리고 동우애니메이션과 반다이코리아가 각각 6%와 4%를 투자키로 했다.
7개사는 마케팅과 배급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발생한 매출에 대해서는 투자비율에 따라 수익을 분배하고 별도로 CCR는 전체매출에서 일정액을 원안로열티로 제공받을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