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패션 업체인 신영와코루(대표 이의평 http://www.venus.co.kr)가 연말까지 기업 내외부 고객의 편의성 및 경쟁력 향상을 높이기 위해 고객관계관리(CRM) 및 신물류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신영와코루는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1단계로서 지난해 8월 내부업무의 효율성을 추진하기 위해 통합시스템을 개통한데 이어, 올해는 협력사 및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둔 2단계 전략을 구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CRM 도입을 완료해 체계적인 고객분류에 나서고, 올 연말까지 창고자동화 기능을 포함한 신물류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공정의 자동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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