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전대진 http://www.Hansolel.co.kr)는 TV수신 및 화면속 화면(PIP) 기능을 지원하는 17인치 LCD모니터인 ‘마젤란 멀티미디어’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 작업중에도 TV 시청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자막방송 시청이 가능한 캡션기능, DVD·VCR·캠코더 등 각종 AV 기능과 연결이 가능하여 홈시어터로서의 기능도 구비했다.
한솔전자는 프랑스의 전문 디자인 업체와 공동으로 신개념 디자인을 적용한 LCD모니터 신제품 2∼3종을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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