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전대진 http://www.Hansolel.co.kr)는 TV수신 및 화면속 화면(PIP) 기능을 지원하는 17인치 LCD모니터인 ‘마젤란 멀티미디어’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 작업중에도 TV 시청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자막방송 시청이 가능한 캡션기능, DVD·VCR·캠코더 등 각종 AV 기능과 연결이 가능하여 홈시어터로서의 기능도 구비했다.
한솔전자는 프랑스의 전문 디자인 업체와 공동으로 신개념 디자인을 적용한 LCD모니터 신제품 2∼3종을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