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품질의 우수성’이 이상적 할인점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나타났다.
삼성홈플러스가 지난 7월 한달 동안 홈플러스 이용고객 3000명(10개점, 점포당 300명)을 대상으로 이상적 할인점의 요건에 관해 설문조사한 결과(복수응답), 응답자의 48%가 ‘식품 품질의 우수성’을 꼽아 가장 많았으며 이어 ‘편안한 편의시설’이 39%, ‘AS 및 교환·환불 서비스’ 32%, ‘고객서비스’ 2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이상적인 할인점이라면 어떤 이미지를 갖추고 있어야 하느냐는 설문에는 응답자의 61%가 ‘신뢰성’을 최우선 요소로 꼽았고 이어 ‘내실’ 33%, ‘현대적 이미지’ 32%,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 30%, ‘어린이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 24%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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