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6일 아웃바운드 기능을 강화한 콘택트센터 미들웨어 ‘넷다이얼 v5.0’을 출시했다.
‘넷다이얼 v5.0’은 고객의 행동패턴 통계에 기반해 아웃바운드 통화시 통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고객에게 우선 전화를 걸도록 설계됐다. 또 주파수 분석을 통한 통화연결이 아닌 신호를 이용한 음성인식방법을 이용, 고객이 새로운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100% 이를 인식, 응답여부를 알 수 있다고 엔써커뮤니티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분산형 콘택트센터를 운영해 지역별 아웃바운드를 실시하는 경우, 중앙센터에서 모든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어 캠페인 통합관리가 가능하다.
최준환 사장은 “이제 어떻게 최소의 노력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는가가 콘택트센터의 관건” 이라며 “넷다이얼 v5.0은 콘택트센터 전반의 효율성과 생산성 극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