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6일 아웃바운드 기능을 강화한 콘택트센터 미들웨어 ‘넷다이얼 v5.0’을 출시했다.
‘넷다이얼 v5.0’은 고객의 행동패턴 통계에 기반해 아웃바운드 통화시 통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고객에게 우선 전화를 걸도록 설계됐다. 또 주파수 분석을 통한 통화연결이 아닌 신호를 이용한 음성인식방법을 이용, 고객이 새로운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100% 이를 인식, 응답여부를 알 수 있다고 엔써커뮤니티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분산형 콘택트센터를 운영해 지역별 아웃바운드를 실시하는 경우, 중앙센터에서 모든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어 캠페인 통합관리가 가능하다.
최준환 사장은 “이제 어떻게 최소의 노력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는가가 콘택트센터의 관건” 이라며 “넷다이얼 v5.0은 콘택트센터 전반의 효율성과 생산성 극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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