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DVD를 빌려본다.’
솔루션 전문 개발업체 위포스(대표 문용석 http://www.wiforce.com)는 최근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DVD를 판매·대여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용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실시간 처리 플랫폼에 기반해 개발된 이 솔루션은 소비자들이 휴대폰, PC 등 유무선 단말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 DVD 대여·반납·예약·구매신청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트랜잭션 서버, DB서버,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고객 및 관리자용 웹페이지, 무선인터넷 페이지로 구성된다.
실시간 대여·판매 기능 외에도 휴대폰 단문메시징서비스(SMS)를 통한 고객관리, 대여점 원격 모니터링 웹카메라 시스템, 대여점 주인에게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는 각종 통계정보 등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문 사장은 “이 솔루션을 채택할 경우, 점포운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판매와 운영면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솔루션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8일까지 전시됐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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