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분자설계기술혁신센터(센터장 노경태)는 24일 숭실대 벤처중소기업관 309호에서 ‘신약 타깃 발견을 위한 단백질 구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단백질 구조 예측 분야 선구자인 미국 코넬대의 해럴드 시라자 교수와 서울대 서세원 교수, 과학기술정보연구원 손현석 박사 등이 참석하며 기능유전체학에서 단백질 구조 예측 등이 다뤄진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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