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허노중 http://www.koscom.co.kr)이 3일 대우증권(대표 박종수 http://www.bestez.com)과 공인인증서비스 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업무개발에 착수했다.
증권전산 측은 대우증권이 공인인증을 도입함으로써 온라인 거래시 거래 당사자의 정확한 신원확인이 가능하고 거래내역에 대한 위변조 및 거래사실부인 등의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까지 공인인증서비스 도입계약을 체결한 회사가 대우증권 포함, 15개사이며 도입희망을 통보한 회사도 15개사에 이르는 등 연내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공인인증을 도입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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