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텔레콤(대표 박병기)은 KTF와 총 25억원의 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기산텔레콤은 016, 018 서비스 전파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통합형 광중계기를 공급한다.
기산텔레콤이 공급하는 장비는 경상남도와 서울 일부 지역의 전파 음영 현상을 해소하여 통화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치될 예정이다.
기산텔레콤은 이번 수주로 올들어 KTF에 115억원 규모의 통합형 중계기를 공급하게 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