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장 천성순)는 ‘고급 과학기술인력의 산업계 유인방안’을 마련, 대통령에게 보고하기로 했다.
자문회의는 최근 우수인력의 해외유출과 대학잔류가 심화돼 산업계로 진출하는 인력의 감소 및 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어 이러한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자문회는 곧 보고서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11월중 유인방안 보고서가 완료되는 즉시 대통령에게 이를 보고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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