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밝기를 자랑하는 1만안시루멘급 LCD프로젝터가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일본 산요 프로젝터를 수입·판매하는 유환미디어(대표 유영대 http://www.uhwan.co.kr)는 화면 밝기가 무려 1만안시루멘에 이르는 LCD프로젝터(모델명 PLC-XF45)를 출시, 신도수 3000명 이상의 대형 교회를 대상으로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유환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신도수 3000명 이상의 대형 교회에서 사용되는 1만안시루멘 이상의 프로젝터는 1억원 이상을 상회하는 DLP방식 제품이 주류를 이뤄 왔으나 높은 가격으로 인해 실판매가 저조했다”며 “4500만원대의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DLP 프로젝터 시장을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2)555-8868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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