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저렴한 가격에 홈시어터를 구성할 수 있는 고성능 보급형 AV리시버(모델명 STR-DE485)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돌비 디지털 기능은 물론 버추얼 서라운드 모드와 6채널 외부 입력단자를 내장, 5채널 모두 동일한 파워 재생이 가능하다.
또 30개 FM·AM 주파수 선국 및 국명입력이 가능하며 디지털시네마사운드(DCS) 시스템을 채택해 차별화된 음향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소니코리아측은 “저가형 모델이지만 32비트 DSP를 채택해 최상의 음질과 탁월한 음장모드를 구현하고 5개의 채널마다 100W의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37만9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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