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저렴한 가격에 홈시어터를 구성할 수 있는 고성능 보급형 AV리시버(모델명 STR-DE485)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돌비 디지털 기능은 물론 버추얼 서라운드 모드와 6채널 외부 입력단자를 내장, 5채널 모두 동일한 파워 재생이 가능하다.
또 30개 FM·AM 주파수 선국 및 국명입력이 가능하며 디지털시네마사운드(DCS) 시스템을 채택해 차별화된 음향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소니코리아측은 “저가형 모델이지만 32비트 DSP를 채택해 최상의 음질과 탁월한 음장모드를 구현하고 5개의 채널마다 100W의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37만9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