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가 서울 삼성동 글라스타워 지하에 있던 본사 AS센터를 1층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AS센터 내에 JVC코리아 사장 직속 ‘고객상담실’을 운영, 고객의 불만이나 요구 등을 즉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JVC코리아는 국내 지사 진출 1년만에 전국 32개의 AS센터를 구축, 운영중이다. 이 가운데 인천, 부산, 대전을 비롯한 7개 센터는 ‘테크니컬 전문 서비스 센터’로 운영,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AS를 제공하고 있다. JVC는 올해안에 AS센터를 40여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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