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스토리지 전문 업체인 한국스토리지텍(대표 권태명 http://www.storagetek.co.kr)은 엔터프라이즈급 가상(버추얼) 어레이 디스크 스토리지인 ‘V2X’를 3일 출시했다.
V2X는 스토리지텍의 차세대 버추얼 디스크 V시리즈 전략 중 하나로 메인프레임 및 오픈시스템 환경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
V2X는 고객이 2개의 디스크를 동시에 이용할 때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고, 관리자의 개입 없이도 자동적으로 어레이 내에서 디스크를 복구할 수 있는 레이드 6+ 디스크 서브 시스템에 의한 자동복구 기능을 갖췄다.
또 관리비용이 저렴하고, 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때 애플리케이션 또는 파일 시스템에 위치를 지정해 주는 데이터 스프레딩 기능, 스냅샷을 이용한 인스턴트 데이터 카피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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