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는 현대자동차의 ‘미국 SULEV 규제 대응 엔진시스템기술’ 등 35개 기술을 올해 3분기 신기술(KT마크)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인정된 35개 기술은 전기·전자 분야가 LG이노텍의 ‘FMCW방식을 이용한 저고도 탐지기술’ 등 11개로 가장 많고 기계 분야는 삼성중공업의 ‘후판 철구조물의 수직 맞대기 One-Run 용접기술’ 등 8개다.
화학·생명분야는 태평양의 ‘비타민E 아세테이트의 나노에멀젼을 응용한 구강점막 흡수증진기술’ 등 7개, 소프트웨어분야는 티컴넷의 ‘인터넷 STB용 미들웨어 및 응용SW’ 등 5개다.
인증서 수여식은 4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기업대표와 기술개발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