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도서중심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인터넷비지니스로부터 제3시장 지정신청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인터넷비지니스는 부산에 위치한 도서 방문대여 업체로 올 상반기 3억7600만원의 매출에 3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한편 지금까지 제3시장은 206개사의 지정을 승인했으며 현재182개 종목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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