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솔루션업체인 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는 굿모닝신한증권(대표 도기권)에 3억원 규모의 방화벽 어플라이언스인 ‘노키아IP740·사진’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노키아IP740은 체크포인트의 방화벽인 ‘파이어월-1’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전용장비로 최대 1.75Gbps 처리속도를 갖춘 기가비트 제품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기존 유닉스시스템 방화벽 전용장비인 노키아IP740을 사용, 추가 증설없이 트래픽처리와 백업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김상배 사장은 “통신환경이 기가비트급으로 전환되면서 강력한 보안기능과 함께 안정적인 속도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보안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노키아IP740 제품으로 금융과 통신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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