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창원공장(대표 김쌍수)은 2일 오전 경남도청 광장에서 김혁규 도지사(왼쪽)와 LG전자 창원공장 김쌍수 사장(오른쪽)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최첨단 압력밥솥 2000대(시가 4억5000만원 상당)를 경남도에 기탁했다.
LG전자 창원공장은 경남지역 수재민들이 이번 수해를 조기에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날 구호품을 경남도에 기탁했으며, 앞서 3500여만원의 수해복구성금을 모금해 언론사에 전달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