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초슬림형 고급 DVD플레이어(모델명 DVD-C954·사진)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국내업체 제품 중 가장 얇은 59㎜ 높이와 고급 소재를 이용한 디자인으로 최근의 인테리어 가전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최대한 반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레시브 스캔, 돌비 디지털 5.1채널 디코더를 내장,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으며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사진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 등을 PC에서 CD로 제작해 TV로 볼 수도 있다. 또 여기에 사전기능을 지원해 어학학습기능을 보강했다.
판매가격은 40만원대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