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자바기반과 닷넷기반을 모두 지원하고 최신의 글로벌 표준 웹 서비스 기술을 탑재한 애플리케이션 서버 ‘인터스테이지’ 버전5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인터스테이지 버전 5에서는 △기업의 요건에 맞는 네트워크·스토리지·서버 플렛폼을 자유롭게 활용해 웹 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인터스테이지 애플리케이션 서버 △산재하는 데이터·콘텐츠·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통합을 지원하는 EAI 솔루션 ‘인터스테이지 콜래버레이션링’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성 및 보수성을 향상시켜 최적의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툴 ‘인터스테이지 에이피웍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 ‘인터스테이지 에이피코디네이터’를 제공한다.
한국후지쯔는 올 하반기부터는 WAS 외에도 EIP·워크플로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해 미들웨어 시장에 있어서의 역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터스테이지는 지금까지 외환·경남·신한은행 등의 금융권을 비롯해 국제상사·코오롱유화·창원특수강·진합정공 등의 제조업 등에 공급됐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