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텔넷컴(대표 엄주혁 http://www.insidetnc.co.kr)은 미국 엔비디아(nVIDIA)사의 지포스4 Ti 4600 그래픽 칩세트를 장착한 ‘인사이드 지포스4 Ti 460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2.8나노초(㎱)의 128MB DDR SDRAM을 장착했으며 자체적으로 VIVO(Video In/Video Out) 기능을 제공해 단순히 3D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멀티미디어 응용 프로그램에도 접목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그래픽칩세트와 메모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줄이기 위해 카드 앞뒷면을 감싸는 대형 방열판을 사용했으며 소음이 적고 냉각능력이 높은 듀얼 냉각팬을 채택했다.
인사이드텔넷컴은 이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CRT, LCD모니터의 색상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크로마스터(Chromaster)’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인사이드 지포스4 Ti 4600’ 가격은 미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