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이소프넷(대표 민홍기)은 자사가 개발한 3D온라인게임 ‘엔에이지’를 지난 30일부터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엔에이지’는 현대도시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3D 아바타 캐릭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지난 8개월 동안 베타테스트를 실시해왔다.
이소프넷은 ‘엔에이지’ 유료서비스와 함께 한달 동안 이벤트를 벌이고 오토바이, 플레이스테이션2, MP3플레이어, 지포스 등 푸짐한 선물과 함께 게임내 다양한 아이템도 제공할 예정이다.
민홍기 이소프넷 사장은 “이번 상용화를 위해 고객만족팀을 신설하고 엔에이지 홈페이지를 대대적인 개편하는 등 서비스만족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면서 “현대 배경의 게임인 엔에이지만의 독특한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유료서비스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