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8월 수상작으로 업소용·모바일 및 기타 부문에서 모바일게임인 ‘타워오브바벨’이 선정돼 30일 시상식을 갖는다. ▶관련기사 35면
이번에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타워오브바벨’은 마나스톤(대표 김인철)이 개발한 모바일용 실시간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저주받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복잡한 미로를 헤치고 무서운 괴물들을 물리치며 신이 잠들어 있는 바벨탑에 오른다는 내용이다.
이 게임은 입체적인 배경화면을 구현하고 실시간 전투시스템을 도입해 아케이드적인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로를 랜덤하게 형성해 거의 무한할 정도로 다양한 맵을 제공하며 미니맵과 인벤토리·도움말 등 게임을 위한 모든 기능을 PC게임에 가까운 유저 인터페이스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한편 이달에는 총 10편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으나 PC·온라인·비디오게임 부문에는 단 1편만이 출품돼 이 부문에 대한 수상작은 선정하지 못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