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헤드라인(대표 우인구 http://www.okpr.co.kr)은 기업체 홍보자료의 언론사 배포를 대행해 주는 PR대행 사이트 ‘사이버홍보실’을 최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이버홍보실은 헤드라인이 자사 내부 인트라넷용으로 개발했지만 기업체 홍보담당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에 공개키로 한 것으로 언론매체의 요일별 현황 분석자료(월 1회 업데이트)와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 요령 및 해당 분야 담당기자에게 보도자료를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는 오토 메일링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헤드라인은 정식 회원으로 가입하는 중소 벤처기업에 한해 지금까지의 PR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말까지 보도소스를 무료로 발굴해 주는 서비스도 펼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2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
3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4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5
“세탁기·냉장고도 25% 직격”…美 관세폭탄에 韓 수출기업 '비상'
-
6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날았다…K-라드큐브, 달 궤도 방사선 임무 수행
-
7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8
트럼프 종전선언 불발 “2~3주간 대대적 공격”
-
9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10
외환보유액 한 달 새 40억달러 증발…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