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헤드라인(대표 우인구 http://www.okpr.co.kr)은 기업체 홍보자료의 언론사 배포를 대행해 주는 PR대행 사이트 ‘사이버홍보실’을 최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이버홍보실은 헤드라인이 자사 내부 인트라넷용으로 개발했지만 기업체 홍보담당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에 공개키로 한 것으로 언론매체의 요일별 현황 분석자료(월 1회 업데이트)와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 요령 및 해당 분야 담당기자에게 보도자료를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는 오토 메일링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헤드라인은 정식 회원으로 가입하는 중소 벤처기업에 한해 지금까지의 PR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말까지 보도소스를 무료로 발굴해 주는 서비스도 펼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