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9월부터 매월 1회씩 10회에 걸쳐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전략제품인 ‘SQL 서버 2000’의 보급을 확산하기 위해 기업의 DB전문가들을 대상으로 ‘SQL 2000 테크니컬 워크숍’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워크숍 주제로는 SQL 전문개발자 되기, SQL DB관리 전문가 되기, 데이터 분석과 SQL 서버, 오라클·인포믹스·사이베이스 DB를 SQL 서버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 등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관심도가 높아진 확장성표기언어(XML)에 주목, 오는 9월 5일 서울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열릴 첫 세미나의 주제를 ‘SQL XML 3.0’으로 정했다.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웹 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sql01/)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사전 등록자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프로그래밍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0 위드 XML’ 서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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