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국민카드가 현금서비스 수수료를 평균 20% 이하로 낮춘다.
외환카드(대표 백운철)는 31일부터 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을 현행 13.0∼23.7%에서 13.0%∼22.6%로 인하, 평균 19.9%로 내린다고 밝혔다. 이번에 변경되는 수수료율은 이용대금 명세서나 상담센터(1588-3200), 외환카드 홈페이지(http://www.yescar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카드도 31일부터 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을 종전 13.8∼23.7%(평균 22.6%)에서 12.0∼23.5%(평균 19.8%)대로 인하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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