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 (대표 스티브 노먼 http://www.dell.co.kr)는 인텔 제온 DP 프로세서를 탑재한 타워형 서버를 발표했다.
모델명이 ‘파워 에지 2600’인 이 제품<사진>은 인텔의 2.4㎓ 제온 프로세서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최신 스카시기술인 스카시 ‘U-320’을 채택해 데이터 입출력이 빠르다. 6Gb DDR 메모리와 고성능 울트라 320 SCSI 드라이브를 제공한다.
한국델은 파워 에지 2600 모델이 파일 프린트 공유, 웹 서버, 클러스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SAN(Storage Area Networks) 및 소규모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등의 용도로 적합할 것으로 보고 이 부문의 수요를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