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학내 벤처기업인 엠파워텍(대표 오세훈 http://www.mobo.co.kr)은 그동안 수작업에 의존해 온던 풀베기를 자동으로 할 수 있는 초경량 전동예취기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배터리 무게가 1㎏에 불과한 수소전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여성들도 쉽게 벌초를 할 수 있으며 한시간 동안 충전 없이도 작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업자인 오세훈 중앙대 교수는 “수소전지는 작아도 순간전류를 거의 무한대로 흘릴 수 있기 때문에 충전식이지만 엔진예취기에 버금가는 뛰어난 절삭력과 스피드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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