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베스코에스아이(대표 김영배 http://www.nbesco.co.kr)는 세계적인 넌리니어 방송장비 업체인 캐노푸스(canopus)사와 한국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베스코에스아이는 편집장비인‘CWS-100’과 ‘DVStorm’을 비롯한 캐노푸스의 전 제품을 국내시장에 공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베스코에스아이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분야인 HD/SD 촬영 및 편집시스템 구축뿐만 아니라 DV촬영 및 편집시스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디지털 방송기술에 대한 토털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
김영배 사장은 “전국적인 지역 대리점 및 협력업체를 모집해 시장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는 디지털제작 및 편집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스코에스아이는 이번 계약체결을 기념해 기존에 취급하고 있는 소니 방송제품 및 주변장비와 캐노푸스의 시스템을 한데 묶은 패키지를 판매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