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대표 서경석·사진 가운데)은 중국의 신은만국증권, 일본의 닛코코디얼증권과 공동으로 ‘제3차 아시아파이낸셜포럼’을 22일 서울 삼성동 아셈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한·중·일 3개국 증권사 사장들은 직접 만나 각국의 경제현황과 증권시장 동향, 회사 현황, 경영전략 등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세미나에선 LG투자증권이 ‘전환기의 한국증권산업’이란 주제로 발표한 것을 비롯해 신은만국증권은 ‘WTO 가입후 중국증권시장 변화’, 닛코코디얼증권은 ‘코디얼증권 그룹 및 계열사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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