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e플랫폼(KeP·대표 이우석 http://www.koreab2b.com)이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eP는 22일 그동안 마감·정산 및 단순 상담 업무를 전담해 온 마켓지원팀의 명칭을 PSA(Planning & Service Assurance)팀으로 바꾸고 고객 서비스 전담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향후 서비스 개선에 보다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우석 사장은 “그동안 공격적인 마케팅에 주력해 온 결과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게 됐고 매출액도 상당한 수준에 도달하면서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이 다양해지고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 관리가 필요해 조직을 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eP는 이번 개편을 계기로 고객 서비스를 위한 각종 다양한 시스템 개발 및 부가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광범위하고 고객사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절적인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 앞으로는 구매대행 서비스뿐 아니라 전자입찰·경매 등 사업모델을 다양화해 나가기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